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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전신분장 "두 달 전부터 몸 만들기' 대단해
모델 한혜진 전신분장 "두 달 전부터 몸 만들기' 대단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2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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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전신분장 '역시 진정한 모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화제다.

20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몸 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고.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한편, 한혜진의 인터뷰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