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현이 "운동 몰라, 재수없는 캐릭터 됐다" 이유는?
이현이 "운동 몰라, 재수없는 캐릭터 됐다" 이유는?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20 2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현이, 출산 70일에도 몸매 변함없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모델 이현이가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한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현이는 지난 4월 둘째 출산하고 두달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몸매를 유지하며 변함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출처=헤피투게더4
사진출처=헤피투게더4

 

이현이는 "(출산한지) 70일 됐다"고 말하자, MC들은 "전혀 변함이 없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현이는 "모델들이 키가 크다 보니 (임신해도) 티가 안 난다. 내가 18kg가 쪘었다. 두 달밖에 안 돼서 운동은 못 하고 그냥 체질이다"고 답했다.

그러자 송해나는 "그래서 현이 언니한테 내가 맨날 재수없는 스타일이라고 한다"고 폭로하자, 장윤주는 "정말로 우리는 열심히 운동하는데 안 찌더라"라고 분노했다.

이어 송해나는 "그리고 진짜 많이 먹는다. 어제도 양꼬치 5인분 먹었다고 한다"고 말하자, 이현이는 "지금은 30대 후반이라서 지금 찌는데 20대 때는 안 쪘다"고 답했다.

이현이는 "그래서 인터뷰 하거나 누가 어떻게 관리하냐고 하면 대답을 못해서 되게 죄송했을 때가 많다"며 "안 하는데 거짓말로 뭐 한다고 할 수 없다. 운동도 모른다. 재수 없는 캐릭터가 됐다"고 말해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