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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어머니의 죽음, 받아들이기 힘들어"
'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어머니의 죽음, 받아들이기 힘들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21 2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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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삼남매 찾고 싶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윤유선이 아역시절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 윤유선은 “7살 때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윤유선의 과거사진을 보며 MC 윤정수는 “정말 귀엽게 생겼다. 누가 봐도 TV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거다”고 전했다.

 

사진출처='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사진출처='TV는 사랑을 싣고' 윤유선

 

윤유선은 “아역시절이 내겐 행복이었다.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어머니께서 식단, 스케줄, 코디 관리를 다 해줬다. 어머니께서 워낙 거둬 먹이셔서 살이 많이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좀 오래 편찮으셨다. 엄마가 연약한 모습을 보이는 게 너무 속상하고 안타깝고 그랬다.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며 지난 2016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윤유선은 '사랑의 리퀘스트'에서 만났던 삼남매를 찾기위 방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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