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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최파타' 라디오 DJ, 엄마의 일탈? '기대만발'
윤상현♥ 메이비 '최파타' 라디오 DJ, 엄마의 일탈? '기대만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27 0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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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최파타' 스페셜 DJ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오랜만에 라디오 DJ로 나선다. 

메이비가 '배우 윤상현의 아내', '세 아이의 엄마'가 아닌 라디오 DJ로 오랜만에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우 오나라에 이어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DJ 최화정을 대신해 27일(목)과 28일(금) 이틀간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DJ로 나서게 된 것.

 

사진출처=메이비 SNS
사진출처=메이비 SNS

 

앞서 메이비는 지난 2010년 KBS 라디오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부드러운 목소리와 차분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스페셜 DJ 메이비가 진행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27일(목)과 28일(금) 이틀간 낮 12시부터 2시까지 생방송되며,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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