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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3층 난간서 작업하던 에어컨 설치기사 추락
빌라 3층 난간서 작업하던 에어컨 설치기사 추락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7.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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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11일 낮 12시 45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빌라 3층 외벽에 설치된 안전난간에 에어컨 실외기를 옮기던 30대 에어컨 설치기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m 아래 1층 바닥으로 떨어지며 머리를 다친 설치기사 A씨는 인근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았다.

경찰은 외벽에 고정된 안전난간이 노후 돼 떨어지면서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