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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임신 고충, 상상도 못해"
'오상진♥' 김소영 "임신 고충, 상상도 못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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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쉴 때도 업무 앱과 이메일은 함께. 일하면 몸이 불편한데 일을 안 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덕분에 월요병은 없지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김소영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은 "아기 생기기 전에는 지하철 같이 타는 임산부 엄마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상상도 못했다"라며 "그냥 배가 나오는 줄 알았지..얼마나 무겁고 어려우셨을지 이제야 알게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는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피스로 살짝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현재 임신 7개월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