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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父배조웅 대표 "가업 상속의향 있어"...어느 정도길래?
탁재훈, 父배조웅 대표 "가업 상속의향 있어"...어느 정도길래?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7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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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방송인 탁재훈의 아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이 20대 때 진짜 고생 많이 했다"고 하자 김수미는 "탁재훈 아버지가 부자인데?"라며 의아해했다.

 

사진출처=MBN '최고의 한방'
사진출처=MBN '최고의 한방'

 

탁재훈은 "나 이제 (방송)그만 하겠다. 경영해야 된다"고 하자 이상민은 "탁재훈은 아버지 도움을 받지 않는다. 절대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얼마 전에 아버지 기사가 났는데 내가 연예인을 안 하면 사업을 물려줄 생각이 있다더라"며 "그걸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탁재훈의 아버지는 올해 초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제10대 회장으로 당선된 배조웅 대표로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연예인이라 가업승계를 권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면이 있다. 본인이 연예계 생활을 청산하고 사업을 물려받겠다는 용의가 있다면 가업 상속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탁재훈은 지난 1995년 1집 앨범 '내가 선택한 길'로 데뷔한 후 1998년 그룹 '컨츄리 꼬꼬'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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