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두데' 에바 "소찬휘 'Tears' 스트레스 풀기에 딱 좋아"
'두데' 에바 "소찬휘 'Tears' 스트레스 풀기에 딱 좋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7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방송인 에바가 소찬휘의 'Tears'를 자신의 18번으로 꼽았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대한 외국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에바와 럭키가 출연했다.

 

사진출처=MBC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사진출처=MBC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이날 럭키는 "인도에서 엑소가 유명해서 한국 문화를 전하기가 쉽다."라며 엑소의 'Love shot'을 선곡했다.

이어 "(엑소와 관련한) DM이 매일 1000개씩 온다"며 "이번에 촬영 차 영국에 갔는데 공항에 카이 팬이 3000명이나 있었다"고 전했다.
 
반면 에바는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 노래로 소찬휘의 'Tears'를 선곡하며 "'잔인한'을 부를때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즉석에서 'Tears'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