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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문 열린채 주차된 차량서 금품 훔쳐온 20대 구속
새벽시간대 문 열린채 주차된 차량서 금품 훔쳐온 20대 구속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7.18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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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새벽시간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A(28)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1시20분께 고양시의 한 도로에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 들어가 현금 100만원을 훔치는 등 고양·파주를 돌아다니며 최근까지 17차례에 걸쳐 7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생활비와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검거 당시 A씨가 갖고 있던 훔친 휴대전화와 카메라, 현금 등 약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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