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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공원 높이 20m 분수대서 50대 추락해 사망
두류공원 높이 20m 분수대서 50대 추락해 사망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7.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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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분수대에서 50대가 추락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18일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5분께 달서구 두류동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옆 분수대(높이 20m)에서 A(52)씨가 떨어져 사망했다.

18일 오후 4시15분께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옆 분수대(높이 20m)에서 A(52)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추락해 숨졌다.
18일 오후 4시15분께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옆 분수대(높이 20m)에서 A(52)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추락해 숨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급차량 2대와 6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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