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차은우 연기력 논란, "표정이 다 똑같아" 이게 무슨일이지?
차은우 연기력 논란, "표정이 다 똑같아" 이게 무슨일이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8 2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차은우는 지난 17일 첫 방송된 MBC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궁 안에서는 고독한 왕자, 밖에서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로 이중생활을 하는 왕위 계승 서열 2위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았다.
 
사진출처=MBC '신입사관 구해령'
사진출처=MBC '신입사관 구해령'

 

앞서 차은우의 첫 사극이자 신세경과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팬들을 설레게했다.
 
하지만 첫 방송 후 차은우의 어색한 연기와 과장된 표정 때문에 극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다른 배우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발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차은우가 연기력 논란을 딛고 어떤 성장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