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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결혼, 참석하지 않은 부모...불우했던 가정사
추자현 결혼, 참석하지 않은 부모...불우했던 가정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2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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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추자현 부모를 향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아들 바다의 돌잔치와 함께 결혼 8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에 수많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자현 부모는 좀처럼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의문을 자아냈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

 

앞서 추자현은 지난 2014년 중국의 한 방송을 통해  “17살에 부모님이 이혼했다”며 “아버지가 새 가정을 꾸려 세 명의 이복형제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추자현은 "원래 여동생이 있었는데 어렸을 때 물에서 죽었다"며 "어머니가 죽은 동생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인데, 엄마가 '네가 대신 죽었어야 했어'라며 나를 꾸짖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