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두산베어스, 여성 팬 맞춤형 ‘퀸스 데이’ 이벤트 실시
두산베어스, 여성 팬 맞춤형 ‘퀸스 데이’ 이벤트 실시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07.26 1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두산베어스는 다음달 8일 잠실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서 ‘퀸스 데이(Queen’s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두산베어스는 레드석 102, 202블럭을 ‘밥캣퀸스 A존’, 레드석 101, 201 블럭을 ‘밥캣퀸스 B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 박치국 캐리커처 머그컵을 제공한다.

퀸스데이존 티켓은 이달 28일부터 두산베어스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19년 베어스클럽 회원 선예매는 같은날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또 여성 관중에 한해 블루지정석 이하 입장권을 2000원 할인 판매한다.

퀸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도 펼친다. 1루 내야 광장에서 특별 응모권을 접수한 여성 팬을 대상으로 경기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준다. 경품은 쌤소나이트 토트백, 두타 상품권, 루디프로젝트 선글라스, FILA 여성용 운동화,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서울스카이 전망대 입장권,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등이다.

경기 중간과 종료 후에도 특별 이벤트는 계속된다. 클리닝타임 때 여성 관중을 대상으로 응원단상 이벤트를 실시, 쌤소나이트 여행용 트렁크를 선물한다.

아울러 경기 승리시 ‘허슬플레이상’ 시상자(2명)를 선정해 추억을 선사한다. ‘허슬플레이상’ 시상자 는 여성팬 특별응모권 접수자 중 2명 추첨해 선정한다.

이외에도 두산베어스는 정규시즌 종료 후 특별 응모권을 접수한 여성 팬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칼레도니아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