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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미녀 전제인, ‘더드림 11’ 축구 꿈나무 멘토 확정
운동미녀 전제인, ‘더드림 11’ 축구 꿈나무 멘토 확정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7.3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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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모델로 활약한 배우 겸 모델 전제인이 ‘더드림11’에 출연하며 축구 꿈나무 멘토로 확정됐다.

30일 한국·베트남 합작 리얼 스포츠&예능 방송 프로그램인 '더드림11' 제작사 마부컴퍼니 관계자는 “축구 꿈나무 멘토로 배우 겸 모델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모델로 활약한 전제인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겸 모델 전제인
배우 겸 모델 전제인

전제인은 경희대 스포츠지도학 필드하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자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KBS 드라마시티 '시집가기 전날 밤' 을 비롯해 CF Calvin Klein, LG생활건강 등 각종 드라마, 광고로 활약 중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모델로 선정돼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마부컴퍼니 측은 "전제인은 스포츠지도학과 국가대표 필드하키 출신의 경험 그리고 방송 활동을 통한 풍부한 노하우를 토대로 축구 꿈나무 선수에게 좋은 영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전제인은 “‘더드림 11’의 좋은 멘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더드림11'은 한국 최강 유소년 축구팀인 UK주니어팀이 베트남으로 건너가 현지 최강 베트남 유소년 3개 팀과 친선 경기와 좌충우돌 일상 모습을 담은 스포츠&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0년 2월 베트남 국영방송 TV VTC3 채널에서 24회 6개월 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