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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韓 입국 건강 회복 중 '활동은 아직'
트와이스 미나, 韓 입국 건강 회복 중 '활동은 아직'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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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현재 한국에서 건강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미나가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입국했다"며 "휴식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다. 일정과 관련해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입국 당시 미나는 매니저의 부축을 받고 입국장을 빠져나갔으며 공항에서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JYP는 지난달 11일 트와이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미나는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갑작스러운 극도의 심리적 긴장 상태와 큰 불안감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나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쳐, 현재 미나의 건강 상태에 대해 추가적인 치료를 비롯한 전문적인 조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미나는 현재 진행 중인 트와이스 월드투어를 비롯, 모든 공식 일정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