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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마 ‘사표제출’ 비서관... 문 대통령, 오는 23일 인사예정
총선 출마 ‘사표제출’ 비서관... 문 대통령, 오는 23일 인사예정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8.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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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 경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비서관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5일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이같은 인사 소식을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말 총선 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말 총선 출마를 위해 사표를 낸 비서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이에 따르면 인사 대상은 ▲조한기 제1부속실장 ▲복기왕 정무비서관 ▲김우영 자치발전비서관 ▲김영배 민정비서관 ▲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 등이다.

이들은 내년 총선에 출마를 예정하고 이미 지난 달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한기 실장은 충남 서산·태안, 복기왕 비서관은 충남 아산 갑, 김우영 비서관은 서울 은평 을, 김영배 비서관은 서울 성북갑, 민형배 비서관은 광주 광산 을에 각각 출마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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