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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청년 맞춤형 ‘따뜻한사회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청년 맞춤형 ‘따뜻한사회주택’ 입주자 모집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08.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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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는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조성한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의 지원으로 건립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사회주택에서 오는 24일까지 19세대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카카오톡에서 ‘SHARE-US’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고 입주상담 및 현장방문을 진행한 뒤 입주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은 2016년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사회주택 공급 활성화와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에 자금을 출연해 조성한 국내 최초의 민간 기반 사회주택사업 기금이다.

현재 총 12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으며, 각 사회주택에서는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최장 10년 동안 주변 시세 대비 40~80% 수준의 낮은 임대료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