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아내의 맛' 함소원, 딸 혜정과 칼퇴 인증샷 "부리나케 달려옴"
'아내의 맛' 함소원, 딸 혜정과 칼퇴 인증샷 "부리나케 달려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13 14: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 양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남. 부리나케 달려와 9시 턱걸이. 우리 딸내미 안 자고 엄마 반겨주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엄마 혜정이 너무 보고 싶었지"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엄마의 모습에 혜정 양은 환한 웃음으로 반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