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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은퇴 고민 "새로운 분야로 전향할 계획까지 있어"
김규리, 은퇴 고민 "새로운 분야로 전향할 계획까지 있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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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김규리가 은퇴를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경력자 우대 특집’으로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출연한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규리는 "지난해 일이 너무 안 들어와 힘들었다"며 "'쿨 하게 뒤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연예계 은퇴 고민을 밝혔다.

이어 김규리는 은퇴 후 새로운 분야로 전향할 계획까지 세웠다고 조심스레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데뷔 22년 차 김규리는 신인 시절 '투 머치 열정'을 지닌 배우로 잠을 자지 않고 연기 활동에 매진해 몸이 많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규리의 은퇴 고민에 관한 전말은 오는 14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 스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