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뽕 따러 가세' 송가인, 기차 인테리어에 감탄 "신혼여행 가는 것 같아"
'뽕 따러 가세' 송가인, 기차 인테리어에 감탄 "신혼여행 가는 것 같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16 0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부산으로 가는 열차 분위기에 놀라워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 5회에서는 부산광역시로 향한 뽕남매(송가인, 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서울역으로 모인 송가인과 붐은 지친 기색 없이 부산갈매기를 부르며 춤을 췄다.

 

사진출처=TV조선 '뽕 따러 가세'
사진출처=TV조선 '뽕 따러 가세'

 

특히 기차에 탑승한 송가인은 마치 하와이를 방불케 하는 기차의 내부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붐에게 "우리 하와이 가유? 신혼여행 가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웰컴 드링크가 주어지자 송가인은 "그 유명한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라며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신혼여행 가는 것 같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부산에 도착한 송가인과 붐은 가장 먼저 광안리 해변을 찾은  '어머나', '한 많은 대동강', '황진이'를 즉석에서 열창해 흥을 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