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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 특별강좌 '호응'
전통문화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 특별강좌 '호응'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9.08.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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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 여름특별강좌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 할머니와 손자ㆍ손녀들이 여름 특별식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보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은 최영자(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가 강의를 맡아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지난 21일 최영자 남도의례음식장과 유자소스를 곁들인 훈제오리구이와 옹심이 단호박 쉐이크를 만들었다.

시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밥상’과 중장년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요리강좌 ‘전통문화관, 남자들의 요리수다’는 전통문화관이 개설한 여름특별강좌이다.

‘전통문화관, 남자들의 요리수다’는 이애섭(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이 강사로, 7월 23일 시작돼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전통문화관은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19 하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하반기 강좌는 9월 9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5주에 걸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www.gtc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전통문화관 홈페이지, 직접방문, 전화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