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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고백, "기상캐스터 타이틀 이제 벗어나고 싶어"
안혜경 고백, "기상캐스터 타이틀 이제 벗어나고 싶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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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안혜경은 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백기를 가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안혜경은 "일부러 좀 쉬었던 기간도 있었다"고 기상캐스터 선입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은 "기상 캐스터가 어떻게 보면 가장 좋았던 타이틀인데 내가 더 하고 싶었던 게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좀 떼고 싶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어 "내가 연기의 기본이 안된 것 같아서 학원도 알아보고 선생님도 알아보고 하다가 만난 게 연극이었다"며 "내가 하고 싶었던 배역도 있었고 내가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았는데 맡았던 배역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이후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