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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임호 부부, 삼남매 학원만 34개 "남들이 다 하니깐"
'공부가 머니' 임호 부부, 삼남매 학원만 34개 "남들이 다 하니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23 09: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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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임호 부부가 세 자녀의 학업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첫 의뢰인으로 임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임호 부부는 "아이들의 일주일 학원 스케줄이 무려 34개"라며 "남들 하는 만큼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MBC '공부가 머니'
사진출처=MBC '공부가 머니'

 

이어 "처음에는 공부 습관을 들이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지다보니 갯수도 늘었고 어디까지 해야할지를 모르겠다"라며 "남들이 하니까 어디에서 멈춰야 할지 몰랐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임호는 "아이들의 교육은 엄마가 챙기는 편이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놀기 전에 항상 '숙제는 다 했니?'라고 물어본다. 안하면 엄마한테 혼나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교육 전문가들은 임호 자녀들의 사교육비를 대폭 줄이면서 아이들의 학습 효과는 더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부가 머니'는 자녀 교육에 고민 많은 학부모를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되 교육 효과는 최대한 높이는 자녀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