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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오는 11월 웨딩마치...예비신랑은 4살 연하 비연예인
이상미, 오는 11월 웨딩마치...예비신랑은 4살 연하 비연예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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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밴드 익스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27일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상미 씨가 오는 11월 말 결혼한다"며 "예비신랑은 3년여 간 교제한 연하의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과 앞날을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사진출처=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앞서 이상미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이상미는 자신의 고향인 대구 시내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작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 익스의 보컬로 출전해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7년 정식 데뷔해 가수, 방송 MC, 라디오 DJ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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