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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W재단 이사장, ♥벤의 오랜 팬...열애 인정
이욱 W재단 이사장, ♥벤의 오랜 팬...열애 인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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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가수 벤이 W재단 이욱 이사장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일 벤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벤과 이욱 이사장이 열애중인 것이 맞다"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욱 이사장은 벤의 오랜 팬이었으며,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이욱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이욱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열애설에 이욱 이사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욱 이사장은 1988년 생으로 지난 2011년 대학 재학 중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하고, 이듬해 W재단으로 확장한 청년사업가다.

W재단은 국제구호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후 난민 구호 사업, 자연 보전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3인조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해 2012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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