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양예원 남자친구 폭로 나서나? SNS 공개저격.. 댓글만 10만개
양예원 남자친구 폭로 나서나? SNS 공개저격.. 댓글만 10만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9.09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영호 기자] 유튜버 양예원의 남자친구 이모씨가 SNS에 양씨를 공개저격하고 나서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예원의 남자친구 이씨는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양예원 소름이네"라며 "그동안 믿고 지켜준 남자친구가 길고 굵직하게 글을 다 올려버려야 하나요 여러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유튜버 양예원 씨가 1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모(45·구속)씨의 강제추행 및 성폭력 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촬영물 유포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끝난 뒤 심경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유튜버 양예원 씨가 1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모(45·구속)씨의 강제추행 및 성폭력 범죄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촬영물 유포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이 끝난 뒤 심경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글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0만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연인 관계인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유튜브 '비글커플'을 통해 유명 유튜버로 활동해왔다.

양예원은 지난해 5월 17일 SNS를 통해 자신이 과거 비공개 촬영회에 모델로 참석했다가 성추행 피해를 입었고, 당시 촬영한 사진이 유출됐다고 폭로했다.

이후 사건에 연루된 스튜디오 실장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촬영회 모집책이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받은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