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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간미연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황바울, "♥간미연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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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황바울이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9일 황바울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까지 얼떨떨한 마음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황바울은 "3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만나면서 나보다 더 생각도 깊고 따뜻한 사람이란 걸 느꼈다"며 "사랑이 커지고 함께하며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황바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황바울 SNS

 

이어 "결혼을 결정하기엔 여자친구가 더 고민이 많았을 테지만 믿어줘서 든든하고 고맙다. 결혼 후에도 평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황바울과 간미연은 오랫동안 좋은 친구로 알고지내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간미연은 황바울의 밝고 유머러스한 성격에 황바울은 간미연의 배려심 깊은 면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바울과 간미연은 오는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가족, 친지,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