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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에디린, 알몸 노출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BJ 에디린, 알몸 노출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1 0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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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BJ 에디린이 알몸 노출 사고에 대해 사죄의 뜻을 밝힌 가운데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8일 새벽 방송을 종료한 에디린의 방송이 다시 켜졌다. 해당 영상에서 에디린은 알몸인 상태로 한 남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에디린은 "연애를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라 생각했다"라며 "거짓말한 것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그냥 잊혀지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크다"라며 "조롱과 악성루머는 자제해 달라"라는 뜻을 밝히며 방송 기록은 물론 SNS 계정도 삭제했다.

에디린은 "너무나 무서워서 글로 남긴다"라며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다. 앞으로 쥐 죽은 듯이 평생 반성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위치TV 관계자는 "호스팅 기능과 방송 송출 온오프 간 기술적인 연관 관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스트리머 실수로 발생한 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