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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자매 뒷담화? "형부도 고생 많네요"
'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자매 뒷담화? "형부도 고생 많네요"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1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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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진화가 함소원 형부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가 손윗동서와 함께 함소원 자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윗동서는 진화에게 “처제 뭐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했어?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어?”라고 물었다.

 

사진출처=TV조선 '아내의맛'
사진출처=TV조선 '아내의맛'

 

진화는 “저는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마음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손윗동서는 “우리 집사람도 처제랑 성격이 비슷하게 책임감도 있고 다정하기도 하다."라며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까 좀 무서워”라고 공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진화는 “형부도 고생이 많아요”라고 위로해 영상을 보는 패덜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