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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상정... 18일부터 임시회
강남구의회,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상정... 18일부터 임시회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9.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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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안지연․이재진 의원 5분 자유발언 신청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오는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남구 저소득노인가구에 대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한 조례안과 출산ㆍ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이 상정돼 눈길을 끈다.

9일 운영위원회 회의 진행 모습
9일 운영위원회 회의 진행 모습

의회는 지난 9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광심)를 열고 이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모든 안건을 처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게 된다. .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강남구 저소득노인가구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재민의원 외 6인) ▲강남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남구 출산․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이다.

또한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김현정․안지연․이재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