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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범' 정지원 임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
'♥소준범' 정지원 임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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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댁이 되어 맞는 첫 명절, 수줍게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라며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정지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정지원 인스타그램

 

이어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남편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의 부친이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비타민’ ‘TOP 밴드3’, ‘연예가중계’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