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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달.달.한' 추석 위해 추석연휴 정상 운영
대림미술관, '달.달.한' 추석 위해 추석연휴 정상 운영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9.09.12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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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15일도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전시 즐길 수 있어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대림미술관(DAELIM MUSEUM)은 추석 연휴 중 오는 14일, 15일 양일간 특별히 미술관 문을 열어 연휴 기간에도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대림미술관은 연휴 주말 특별 개관과 함께 달콤한 소원을 달님에게 빌면 소원을 들어 준다는 상상을 담아, 한가위의 특별한 추억을 더해 줄 ‘달달한 추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휴를 더욱더 풍요롭게 즐기고 싶다면 대림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daelimmuseum)에 업로드 된 ‘달달한 추석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다음 미술관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된다.

이 인증은 디자이너의 상상 속 친구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들려주는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전시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대림미술관은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많은 관람객들이 짧은 연휴의 아쉬움을 달래고 조금 더 오래 풍성한 추석을 느끼게 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림미술관에서 오는 11월 17일까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반열에 오르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전시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Jaime Hayon: Serious Fun)’을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하이메 아욘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 자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사람들의 감정과 상상을 자극하며 일상에 뜻밖의 재미를 선물한다. 이러한 오브제들이 주인공이 되어 저마다의 사연을 들려주는 일곱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유년 시절 항상 우리의 곁에서 끊임없이 말을 걸어 주던 상상 속 친구들을 떠오르게 하고 일상의 감성을 건드리며 여러분에게 깜짝 선물과 같은 기쁨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