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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만난지 일주일 만에 청혼
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 만난지 일주일 만에 청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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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윤유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유선은 지난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데뷔해 2001년 지금의 남편 이성호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TV조선

 

앞서 윤유선은 최근 출연한 '인생술집'에서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남편이 소개해줘서 만났다"며 "그때도 판사였는데 저는 판사를 할아버지들이 하는 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유선은 "“고지식할 거 같아서 처음에 안 만난다고 했는데 만나봤더니 천재와 바보를 넘나들면서 웃기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두 번째 만남에 말을 놓고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라며 "'더 만나 봐야지'라고 했더니 '넌 내가 딱 맞아'라고 그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유선 남편은 이성호 판사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현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