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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9' 최종 라인업 발표
'제3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9' 최종 라인업 발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9.09.1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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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황인순 기자] ‘제3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9’가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최종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을의 아름다운 축제 ‘슬라슬라’는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삶의 활력과 위안이 될 수 있는 문화 컨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에 있다.

먼저 이번 라인업엔 깊은 울림의 살아있는 레전드 ‘스팅(Sting)’과 강한 흡입력의 감성밴드 ‘코다라인(Kodaline)’, 그래미 어워드 3회 노미네이트의 세계적인 밴드 ‘루카스 그레이엄(Lukas Graham)’, 팔세토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 매력 넘치는 워너비 팝스타 ‘칼리 레이 젭슨(Carly Rae Jepsen)’, 한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적(LEE JUCK)’ 등이 참여하는 페스티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9’가 백예린x윤석철을 라인업에 추가시키며 최종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세계적인 거장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무대와 힙한 아티스트들의 재기 넘치는 퍼포먼스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제3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9’는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티켓예매는 멜론티켓과 위메프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