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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근황 "용종 제거 후 아직도 입원 중"
구혜선 근황 "용종 제거 후 아직도 입원 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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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안재현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을 통해 "여름에 입원해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해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구혜선의 손목과 최근 발간된 자신의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의 표지가 담겨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30일 "용종을 제거하고 입원 중이라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전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며 안재현과의 불화를 언급했다.

이후 구혜선의 계속된 폭로에 안재현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