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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하의 실종 패션 해명 "레깅 쇼츠 입었다"
제시, 하의 실종 패션 해명 "레깅 쇼츠 입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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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가수 제시가 하의 실종 패션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제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것들은 짧은 레깅스라고 부른다. 여기가 너무 더워 짧은 바지를 입었어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제시 인스타그램

 

이어 "바지 입었다고 okay? 이 옷을 레깅 쇼츠라고 불러요"라고 말한 뒤 직접 블랙 쇼츠를 보였다.

앞서 제시는 태국에서 열리는 'K-crush 콘서트'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시는 긴 상의와 짧은 하의 때문에  하의를 입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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