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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아들 근황 "배우가 꿈인 탁수, 예고에 진학"
이종혁아들 근황 "배우가 꿈인 탁수, 예고에 진학"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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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두번할까요' 배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이종혁은 아이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탁수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다. 준수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됐다"고 말했다.

 

사진출처=KBS2 '연예가중계'
사진출처=KBS2 '연예가중계'

 

이를 듣던 권상우는 "탁수 키가 180cm 넘는다고 한다"고 하자 이종혁은 "탁수는 배우가 되길 원해 현재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고 전했다.

이어 이종혁은 "훌륭한 연기자가 되는 건 쉽지 않지만 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