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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코리아' 우혜미,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보이스 코리아' 우혜미,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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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우혜미(31)가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틀 전부터 지인들과 연락이 되지 않은 우혜미는 마포구 망원동 자택에서 지인과 경찰에 발견됐다. 

발견 당시 우혜미는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출처=다운타운이엔엠
사진출처=다운타운이엔엠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측은 "우혜미가 세상을 떠나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며 "어제 새 싱글 뮤직비디오 관계자 미팅에 나오지 않았는데 연락을 해도 닿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혜미는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서 개성있는 창법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우혜미는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s.s.t'를 내고 활동 중이어서 충격을 더했다.

우혜미의 빈소는 강동 성심병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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