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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종영 소감 "1인2역 힘들었지만 재밌어"
송중기 종영 소감 "1인2역 힘들었지만 재밌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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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중기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 것에 대해 "처음으로 1인 2역을 맡아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tvN
사진출처=tvN

 

송중기는 "방대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가 너무도 매력적인 작품이라 어느 때보다 욕심도 컸다"고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에서 극과 극 성격의 쌍둥이 형제 은섬과 사야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송중기는 "김원석 감독님, 김영현, 박상연 작가님 그리고 9개월가량 현장에서 열과 성을 다해준 우리 아스달 스태프분들께 진심을 담아 존경을 표한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시청해주셔서 큰 힘이 됐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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