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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피엠' 이해리 "강민경, 존재만으로 힘이돼"
'철피엠' 이해리 "강민경, 존재만으로 힘이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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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강민경에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신곡 '나만 아픈 일'을 발매하고 솔로가수로 컴백한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이날 김영철은 "강민경이 솔로로 활동했을 당시 이해리에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언급하자 이해리는 "저도 고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해리는 "그룹이라는 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다."라며 "너무 많이 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 진짜다. 느껴본 사람은 알 거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해리는 한 청취자로부터 "강민경을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냐"는 질문에 "무릎까지 꿇을 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신 사과할 일이 있으면 무릎 정도는 꿇을 수 있다. 근데 그렇게 잘못한 게 뭐 있겠냐. 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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