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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미숙아로 태어난 딸 병원비만 1억 넘어"
노유민, "미숙아로 태어난 딸 병원비만 1억 넘어"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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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카페 사업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커피 관련 사업을 하며 바쁘게 지내는 노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유민은 "미숙아로 태어난 첫째 딸 노아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카페를 시작했다"며 카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사진출처=MBC '사람이좋다'
사진출처=MBC '사람이좋다'

 

노유민은 "딸 노아가 임신 6개월 만에 610g의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10개월 동안 인큐베이터 생활을 하고 10여 차례 수술을 받는 등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나온 병원비만 1억원이 넘는다."며 "방송 수입이 불규칙적이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현재 초등학교에 입학한 노아는 멀리 있는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미숙아망막증까지 앓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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