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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7회 국악관현악축제' 예술의 전당서 개최
'2019 제7회 국악관현악축제' 예술의 전당서 개최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9.09.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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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우리나라 국악관현악 축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2019 제 7회 국악관현악축제’가 내달 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2019 제7회 국악관현악축제'는 대한민국 국악계의 거장, 지휘자 박범훈과 가장 젊고 실력 있는 연주자로 구성된  ‘한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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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는 2019년도에 졸업한 신인 연주자부터 만35세 이하의 청년으로 구성된 국악관현악단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연주단원을 선발하여 총 2회의 연수(지도: 박범훈) 과정을 통해 오는 10월 4일(금)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박범훈 교수의 지휘로 ‘제7회 국악관현악축제’ 연주에 참여하게 된다.

‘2019 제7회 국악관현악축제’는 신인 연주자 구성의 국악관현악단을 조직하여 공연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악계 거장 지휘자 박범훈의 지휘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연주자들과 해금의 김성아(한양대 교수)와 피리에 김경아(서울대 교수)가 협연을 하며, 특별히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특별 우정출연 하는 무대로 꾸며져 2019년을 가장 뜨겁게 달굴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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