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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9월의 신부...김우리 "멋진 연하남과 결혼"
배윤정, 9월의 신부...김우리 "멋진 연하남과 결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6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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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9월의 신부가 됐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 배윤정이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김우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우리 인스타그램

 

김우리는 "오늘 윤정이는 불혹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라며 "축하한다 윤정아, 예쁜 아들딸 숭풍숭풍 낳고 행복해라"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에서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카라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등 다수의 아이돌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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