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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장윤정, "도경완과 수입 각자 관리, 카드 명세서도 안봐"
'해투4' 장윤정, "도경완과 수입 각자 관리, 카드 명세서도 안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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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의 수입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는 '윤정이가 부탁해' 특집으로  장윤정, 손준호, 영지, 문명진, 대니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출처=KBS2 '해피투게더'
사진출처=KBS2 '해피투게더'

 

이날 장윤정은 부부의 경제권에 대한 전현무의 질문에 "남편과 돈 관리는 각자 하지만 경조사비, 주차비 등에 쓰이는 현금은 우리만 아는 장소에 갖다 둔다"며 "사용할 때는 도경완이 이야기를 꼭 하고 가져간다"고 전했다.
 
이어 "도경완이 카드를 쓰면 문자로 오는데 그게 싫더라. 그래서 없애버렸다."며 "어디서 뭘 하는지 알기 시작하면 내가 스트레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어느날 (도경완이) 커피전문점에서 엄청 샀더라. 연락을 했더니 후배들에게 사준 거였다."라며 "아무 일도 아닌데 내가 놀라는 것도 도경완이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며 카드 내역을 휴대폰 문자로 받지 않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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