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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딸 노아 공개 "아빠 판박이, 무서운 유전자"
노유민, 딸 노아 공개 "아빠 판박이, 무서운 유전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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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NRG 노유민이 딸 노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9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빠랑 이마트 데이트 하는날..져지 패션쇼..2벌 구입 하지만..졸리다고 투정 부리는 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노유민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노유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져지를 입어보는 노아 양의 모습 속에 찡그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 첫째 딸 노아가 임신 6개월 만에 610g의 미숙아인 채 세상에 나와 10개월간 인큐베이터에 있었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 이명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