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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銀, 통산 11번째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 선정
KEB하나銀, 통산 11번째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 선정
  • 김광호 기자
  • 승인 2019.10.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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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KEB하나은행은 미국의 글로벌금융전문 매체인 글로벌파이낸스지(誌)로부터 통산 11회째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지(誌)는 1987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돼 전 세계 163개국 5만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경제 전문 매체로 매년 세계 유수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08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상(同賞)을 수상한 이래, 2년 연속(2008년~2009년) 및 9년 연속(2011년~2019년) 수상을 포함, 통산 11회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誌)는 "KEB하나은행이 ▲대고객 서비스 수준 ▲수수료 경쟁력 ▲영업 연속성 계획 ▲시장의 다변화된 니즈 충족 능력 등의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최우수 수탁은행 선정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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