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몰카 혐의' 문문, 활동 중단 후 SNS로 근황 공개
'몰카 혐의' 문문, 활동 중단 후 SNS로 근황 공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02 1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몰카 범죄 혐의 등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던 문문이 근황을 전했다.

문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하우스 오브 뮤직
사진출처=하우스 오브 뮤직

 

문문은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려고 한다.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주소로 메일 보내달라. 답장으로 보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란다. 진심으로 고마웠고 또 미안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문은 2016년 강남의 한 공용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알려지며 활동을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