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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41일만 득점포 재가동..리그 2호골 작렬
황의조, 41일만 득점포 재가동..리그 2호골 작렬
  • 강우혁 기자
  • 승인 2019.10.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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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황의조(보르도)가 41일 만에 다시 골사냥에 나섰다.

황의조는 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디움 데 툴루즈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19~2020 리그1 9라운드에 선발 출전했다.

사진 = 보르도 공식 트위터
사진 = 보르도 공식 트위터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8분 환성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승리를 굳히는 골을 기록한 황의조는 지난 8월 25일 디종과의 3라운드 이후 41일 만에 리그 2호골을 작렬시켰다.

황의조의 골에 힘입어 보르도는 이날 경기에서 3-1로 승리했고, 7위에서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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