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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연말까지 5G 체험 전시관 전면 개방..체험관 투어 진행
LGU+, 연말까지 5G 체험 전시관 전면 개방..체험관 투어 진행
  • 이영호 기자
  • 승인 2019.10.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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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용산사옥에 마련한 U+5G 전시관을 연말까지 전면 개방, 방문 예약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관 투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1층 체험존 투어는 ▲5G B2C 서비스 ▲5G B2B 솔루션 등 5G 기반 서비스를 비롯해 ▲IoT ▲AI스피커 ▲U+tv아이들나라 등 홈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홈미디어를 시작으로 5G 전시관까지 약 30분가량 소요되며, 그 이후 자율체험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최대 30명 단위로 체험이 가능하다.

5G 체험관은 B2C존과 B2B존으로 나뉜다.

B2C존에서는 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등 LTE기반에서 5G기반으로 새롭게 단장한 미디어 플랫폼은 물론 U+VR·AR·클라우드게임 등 5G 기반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한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다.

B2B존에서는 스마트 드론, 지능형 CCTV, 다이나믹맵,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블록체인 등 5G 기반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5G가 다양한 산업에 가져올 변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초부터는 홈 미디어 체험관도 운영 중이다. 주방 및 침실로 재현된 공간에서는 전기료알리미, 가스잠그미, 전동커튼, 가습기 등 AI스피커와 연동된 홈 IoT 서비스를 시연한다.

U+tv를 통해서는 아이들나라, 지식검색, 외국어 공부 등 실용적이고 교육적인 다양한 기능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