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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 백혈병 알아 '전개 궁금'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 백혈병 알아 '전개 궁금'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08 2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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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백혈병 사실에 오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영은이 백혈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백혈병 진단을 받고 절망한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상원(윤선우)과 여름(송민재)와의 장밋빛 미래를 꿈꿨던 금희는 백혈병 진단에 충격 받고 "왜 하필 나냐"고 오열했다.

 

사진출처=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사진출처=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앞서 상원은 미국에서 일할 호텔의 초청을 받았다며 금희에게 "생각보다 빨라질 것 같다"며 "혼인신고부터 하자"고 말했다. 

그러나 금희는 "상원 씨 취업비자부터 받자"며 혼인신고를 미루려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던 금희는 한준호(김사권)와 마주치고 금희에게 "나 집나왔다. 이혼한다"라며 "나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금희는 그를 무시하고 지나치다 갑자기 쓰러졌고, 준호는 금희를 데리고 간 응급실에서 의사에게 금희가 급성 백혈병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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